
가사
휘청이는 걸음걸이에 두고 온 게 정말 참 많았었어 집에 돌아오는 저녁에 문득 생각난 그대와 그대와의 시간들 그것마저 두고 온걸까 나조차 날 알 수 가 없었나봐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아무렇게나 맨바닥에 구겨진 채 버려졌어 그리움마저 어디쯤에 멈춰섰을까 멈춰선 그 곳에 내 꿈들이 네 눈물이 발밑에 흩어져 한참동안 흘러가는걸 바라만 봤었어 뒤늦음에 후회뿐이지만 노래할께 노래할께 이젠 어슴푸레 해가 질무렵 창백한 가로등이 켜진 그 쯤 어떻게도 채울수 없는 텅빈 공허함 모든것이 모든것이 너를 잃고 시작됐나봐 어디쯤에 멈춰섰을까 멈춰선 그곳에 내 꿈들이 네 눈물이 발밑에 흩어져 한참동안 흘러가는걸 바라만 봤었어 뒤늦음에 후회뿐이지만 노래할께 노래할께 이젠 너를 제외한 이 모든게 변한것만같아 내 그림자 별무리들 지나칠 사람들 깜빡이는 두 눈에 비친 먼지 낀 세상에 니 숨결을 찾을 수 없지만 노래할께 노래할께 이젠
크레딧
- 아티스트
- 노리플라이 (no reply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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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인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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